영어로 꿈꾸는 행복한 학교
2008 영일영어센터 산타축제(Santa Claus)가 2008.12.14(수) 13:30-17:00까지
영일영어센터 월드륨에서 성대히 거행되었다.
이날 축제에는 센터 선생님 모두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었다.
아이들은 케럴(carol)송을 부르고 무용도 하고 스쿠루지 연극도 하면서 이날을 축하했다.
이날 축제의 모든 순서는 영어로 진행되었고
아이들은 서툴지만 끝가지 최선을 다했다.
우리 센터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은
영일초와 서부초 모두 180여명 된다.
모두 열심히 잘 다닌다.
결석하는 학생은 거의 없다.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센터 선생님 네분이 열심히 가르친다.
경북 최고의 시설과 경북 최고의 실력있는 선생님들이 가르치고 있다.
겨울 방학동안 쉬지 않고 공부한다.
학력이란? 공부에 필요한 시간분의 공부에 사용한 시간이다.
얼마나 공부하느냐가 중요하다.
우리 영일영어센터에 다니는 학생 모두
열심히 매우고 익혀
글로벌 시대의 글로벌 인재가 되길 진심으로 기대한다.
영어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
영일연어 센터는 이 꿈 많은 아이들에게 빛과 희망을 줄 것입니다.
사랑으로 아이들을 대하는 선생님들! 많은 것을 준비했습니다.
모두 산타되어 사랑의 선물을 주고 받는다.
아이 산타와 선생님 산타가 트라이 앵글을 치면서 징글벨 노래를 부르고 있다.
오늘 노래는 모두 영어로 부른다. 서툴지만 끝까지 잘 불렀다.
"전화걸면서 노래 부르기" 수줍음이 많은 아이들이지만 최선을 다했다.
산타 선녀와 아이들 목청 높혀 노래불렀다.
언니 오빠 산타들 !!! 동생들에 뒤질세라 목청껏 노래를 부른다.
에드린 선생님과 중급 회화반 아이들 선생님과 호흡을 맞춰 긴 노래를 끝까지 부른다.
"스크루지" 영어 연극/영어 대사를 모두 외우고 연기 연습도 해서 서툴지만 칭찬 받았어요.
무대 뒷편에 있는 그림도 우리들이 그렸습니다.
영어 속에 묻혀 학교 생활 하다보니 자연스레 영어가 늘었다고 말하는 아이들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하루"/즐거운 산타축제 피자파티
'책사랑 > 영일영어체험센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꿈과 무한한 상상이 가득한 우주로의 도전 (0) | 2009.01.10 |
---|---|
2008 영어영재 겨울캠프(영일초) (0) | 2009.01.06 |
영일영어센터 개관식날 식장을 장식한 축화 (0) | 2008.10.05 |
영일영어체험센터 개관식 내빈 소개(3) (0) | 2008.10.05 |
영일영어체험센터 개관식 내빈 소개(2) (0) | 2008.10.05 |